[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채 교환결과가 시장에 별 영향이 없을 것이다. 현재 이슈는 외국인이 매수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중에 선물기준 103.10대 매물을 돌파하는냐 조정받느냐 하는 심리와 수급싸움이다.” 24일 다수의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AD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