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KB국민카드는 다양한 생활밀착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플러스 KB국민카드'를 다음달 2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카드의 주요 서비스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포함), 홈플러스 문화센터 이용 시 전월 카드 결제실적에 따라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의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간 30만원 이용금액까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홈플러스에서 결제 시 홈플러스 훼밀리포인트 1% 적립과 홈플러스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며,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일부 품목에 대해 구매물품 보상보험 무료가입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월 결제금액 30만원 이상 시 미용업종 및 패밀리레스토랑(VIPS, 아웃백, TGIF)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휴대폰 요금 자동이체 시 매월 3000원 정액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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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KB국민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3000원, 국내외겸용 5000원(JCB,비자,마스터)으로 연간 100만원 이상 사용 시 다음연도 기본 연회비가 면제된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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