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위대한 탄생' 심사위원 발탁··"고정 아닌 일회적"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그룹 HOT 출신 강타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강타가 22일 오후 진행된 '위대한 탄생' 녹화에 참여했다"며 "고정 심사위원은 아니고 일회적인 특별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강타의 이번 출연은 친분이 두터운 신승훈의 추천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멘토로 출연중인 신승훈이 자신의 팀원 심사에 조언을 구하고자, 강타에게 특별심사위원을 권유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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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강타는 신승훈을 도와 총 4명의 팀원 가운데 2명을 추려내는 '멘토스쿨' 합격생 선발에 주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한편 최근 20%를 웃도는 시청률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위대한 탄생'은 당초 20부에서 25부로 확대 편성됐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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