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펀드대상]하나대투증권 "40년 자산관리 노하우로 차별화"
우수판매사상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국내 간접투자 역사와 함께한 하나대투증권은 40여 년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정한 고객 자산관리 동반자로서 건전한 펀드투자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계열 운용사 펀드 위주의 영업에서 탈피해 고객의 자산을 포괄적으로 진단하고 펀드 포트폴리오를 처방하는 종합적인 자산관리는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역시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2월 출시한 '써프라이스 적립식펀드 자동매수 서비스'는 기존 자동이체 정액 적립식 펀드 투자와는 달리 주가가 내려가면 자동적으로 펀드를 추가 매입하고, 주가가 올라가면 기존 약정 금액만큼 투자한다. 시장변화에 좀 더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 원스탑 투자 도우미 '펀드클리닉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펀드전용 모바일 웹서비스 '펀드하나'를 업계 최초로 오픈해 스마트 시대에 따른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펀드 투자 전략의 핵심은 웰스케어(Wealth-Care)부"라며 "전문적인 자산 관리를 위해 펀드마스터 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웰스케어센터를 통해 고객 자산 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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