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1일부터 28일까지 제1기 구민정보화 교육 수강생 444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월 2만원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달인된는 길이 열린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소셜네트워크 시대 흐름을 맞춰 수요자 중심의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정보화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김기동 광진구청장

김기동 광진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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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트위터에 민감한 젊은 세대 뿐 아니라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전 세대가 SNS 툴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SNS) 과정, UCC동영상 제작하기, 포토샵 달인되기, 파워포인트로 디지털 앨범만들기 등 실용과정 그리고 컴퓨터첫걸음, 한글, 재테크 엑셀 등 기초과정 등이 편성돼 있다.

교육은 다음달 9일부터 2개월간 오전 10시와 오후 1시 시작해 2시간동안 진행된다.


교육희망자는 21일부터 2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www.gwangjin.go.kr)에 접속, 회원가입 후 알림판에서 생활민원신청 탭의 주민정보화교육을 선택, 신청하면 된다.


광진구 정보화 교육은 양질의 교육을 저렴하게 들을 수 있어 매번 강좌 개설 후 몇 시간 만에 신청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교육 대상자는 광진구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한데 총 44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월수반과 화목반은 2만원, 금요특강반은 1만원이다. 단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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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소는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광진구정보화교육센터(옛 화양동사무소 건물)에서 주로 이루어지며 65세이상 어르신을 위한 실버반은 아차산정보화교육장에서 별도로 진행된다.


디지털정보과(☎450-7215)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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