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앓이' 이영은, "현빈, 동료 아닌 연예인으로 보여"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현빈, 이렇게 인기 많이 얻게 될 줄 몰랐다."
배우 이영은이 16일 자정 MBC FM4U '푸른 밤 정엽입니다' 기획특집 '여배우들' (91.9Mhz, 연출 송명석)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이영은은 지난 2004년 '논스톱4'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현빈에 대해 "함께 일할 땐 그냥 편한 동료로만 생각했었는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보니 동료가 아닌 연예인으로 보이더라"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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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때에는 이렇게 많은 인기를 얻게 될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푸른 밤 정엽입니다' 기획특집 '여배우들'은 배우 김정은을 시작으로 이민정, 장신영, 유인나 등이 출연해 여배우들의 숨겨진 뒷얘기를 공개해서 화제가 됐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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