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TOP,'집에 가지마' 완벽무대..'뮤지컬 능가' 분위기UP↑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유닛을 결성한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이하 GD&TOP)이 강렬하고 중독적인 음악과 함께 익살스러운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GD&TOP은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정규음반 수록곡 중 하나인 '집에 가지마'를 첫 공개했다.

이날 '집에 가지마' 무대에서 GD&TOP은 묵직한 래핑과 달콤한 분위기가 인성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아울러 GD&TOP은 화려한 의상과 함께 다이나믹하고 뮤지컬같은 무대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AD

'집에 가지마'는 1980년대 뉴 웨이브와 디스코를 바탕으로 한 경쾌한 사운드가 인성적인 곡이다. 여기에 TOP이 묵직한 랩으로 경쾌하게 떠 있는 사운드의 중심을 잡으며 여성을 유혹하는 구체적인 스토리를 전개하고, GD의 노래가 달콤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

한편 GD&TOP은 음반 수록곡 중 '뻑이가요', '하이하이', '오 예' 등 3곡의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활동한다. 세 노래 모두 지드래곤과 탑이 함께 작곡 작사에 참여했다. 특히 '오 예'는 2NE1의 박봄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