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3월 물가를 잡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또 두달연속 인상이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가능성이 컸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11일 염상훈 SK증권 채권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금리동결로 얻는것보다 잃는 것이 많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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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러나 채권금리는 물가에 대한 부담과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으로 추가 상승압력에 노출됐다. 다시 금리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며 “3월 인상가능성이 커보이며 연말 적정금리수준은 3.75%가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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