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 ‘미니레터 ML-45 ION 베이직' 출시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미니PC업체 비아코(대표 황진삼)은 11일 저가 실속형 미니 PC ‘미니레터 ML-45 ION 베이직'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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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레터 ML-45 ION 베이직'은 인텔 넷북 플랫폼인 파인트레일-D에 엔비디아 ION 칩셋을 달아 그래픽 성능을 높인 제품으로 가족이 거실에서 영화를 보거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쓰는 데 적당한제품 이라는 설명이다.
‘미니레터 ML-45 ION 베이직'은 5.1채널 사운드 출력, HDMI 모니터 지원 등의 기능을 갖춰 홈시어터PC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소음을 줄여 조용한 곳에서도 쓸 수 있으며, 저전력 PC로 전기 요금 부담이 적어 홈서버로 활용해도 부담이 없다.
황진삼 대표는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으로 만들었으며 TV옆에 높아도 어색하지 않은 디자인"이라며 "에너지 소비를 50%이상 줄였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정보는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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