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제3 이동통신사업자 스프린트넥스텔이 지난해 4·4분기 주당 31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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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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