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3층 규모 실내 테마놀이터 시간제보육실 독서사랑방 장난감나라 등 들어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창동 보듬이 나눔이 영유아프라자’를 개관했다.


창동 영유아프라자는 건축 면적 1021㎡ 지상 3층 규모로 실내 테마놀이시설, 시간제보육실, 언어와 미술치료실, 독서사랑방, 장난감나라, 요리체험실, 진흙놀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설이용은 오전에는 지역내 어린이집 아동들이 이용하고 오후에는 구민에게 개방된다.

창동 영유아플라자 개관식

창동 영유아플라자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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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실과 요리ㆍ진흙놀이실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 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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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은 우리 사회가 다함께 힘과 뜻을 모아 해결해 나가야 할 사회적 문제"라고 말했다.

또 "도봉구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창동 영유아프라자 개관과 더불어 도봉1동 복합보육센터 신축 등 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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