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9시 드라마, 1년 5개월 만에 전격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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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SBS가 9시 대 방송하던 드라마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SBS 측 한 관계자는 9일 오후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에 "9시 대 방송하던 드라마가 '파라다이스 목장'을 마지막으로 폐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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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예전부터 폐지 논의가 있었다"며 "드라마가 편성된 그 시간대에 아직 어떤 프로그램이 들어갈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절대 드라마는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한편 SBS는 지난 2009년 10월 '천사의 유혹'을 시작으로 오후 9시에 드라마를 편성, 당시 파격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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