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권오성 대한스포츠용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비바스포츠 대표)이 5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세계스포츠산업연맹(WFSGI) 총회에서 아시아 지역 대표 집행이사로 재선출(임기3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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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SGI는 스위스 로잔에 본부를 둔 조직으로 나이키, 아디다스, 미즈노 등 세계적 브랜드 및 각 나라 스포츠조합, 협회 등이 회원으로 가입된 단체다.


세계를 3대 권역(유럽-아프리카, 아시아-오세아니아, 북중미-남미)으로 나눠 각 권역별 이사를 최대 6명을 둔다. 한국은 이번에 권 이사장이 재선됨으로써 스포츠 외교 역량을 확대하고 한국스포츠산업의 세계화에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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