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 2월 10일 '앨리샤' 공개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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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온라인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의 사전 공개 서비스(Pre OBT)를 오는 10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에 따르면 이 게임은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 중 하나인 '말'과 속도를 겨루는 '레이싱 게임'을 접목시켰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를 '액션 라이딩'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설명했다.

엔트리브소프트 관계자는 "사용자들은 말을 타고 온라인에 펼쳐진 대자연에서 마음껏 달릴 수 있다"며 "점프 등 다양한 동작을 통해 짜릿한 주행의 쾌감도 만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가상 세계의 목장에서 자신의 말을 육성하고 말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배'를 통해 자신만의 말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말'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레이싱 게임의 속도감에 캐릭터를 육성하는 역할수행게임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얘기다.

엔트리브소프트의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이 게임은 5년여의 개발기간이 투입됐으며 최근 서버 안정성 테스트까지 마친 상태다.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서비스에 참가한 사용자들은 데이터 초기화 없이 계속해서 공개서비스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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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앨리샤'의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공식 모델인 '아이유'가 참여한 앨리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과 뮤직비디오를 홈페이지(alicia.gametree.co.kr)를 통해 공개한다.


'앨리샤'는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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