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거래량 272.5풋 167% 올라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면서 VKOSPI는 폭등했다.


31일 VKOSPI는 전거래일 대비 1.80포인트(12.41%) 폭등한 16.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0일 12.45% 이후 일간 최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6거래일 만에 상승반전했다.

";$size="233,419,0";$no="20110131165851368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옵션 대표변동성도 콜과 풋 모두 큰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코스콤에 따르면 콜 대표변동성은 2.7%포인트 오른 12.0%, 풋 대표변동성은 1.2%포인트 오른 14.1%로 마감됐다.


거래대금 기준 풋콜레이쇼는 1.24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1.26 이후 가장 높았다.

코스피 급락으로 풋옵션은 급등, 콜옵션은 급락했다.


풋 중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종목은 등가격 272.5풋이었다. 186만계약이 거래된 272.5풋은 전거래일 대비 1.25포인트(166.67%) 급등한 2.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최대 2.32(209.33%)까지 올랐다.


콜 중에서는 280콜의 거래량이 264만계약으로 가장 많았다.


280콜은 1.08포인트(-72.97%) 급락한 0.40으로 장을 마감했다.


등가격 272.5콜은 3.64포인트(-56.00%) 급락한 2.8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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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33포인트(-1.91%) 하락한 273.12로 장을 마감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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