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 수위높은 '격정' 키스신..고혹적 인빈, 도대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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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케이블채널 OCN 스펙터클 액션 사극 '야차'(극본 정형수, 구동회·연출 김홍선·제작 코엔미디어)가 은밀한 궁궐 안, 파격적인 ‘빨대 키스’로 시청자들의 눈을 잡았다.


28일 밤 12시 방송한 '야차' 8화에서는 왕 이시재와 인빈이 격정적인 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재와 인빈은 왕과 왕비이라는 체면도 잊은 채, 대담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특히 인빈 역 박하민은 그동안의 단아했던 모습을 벗고 왕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고혹적인 시스루 저고리를 입고 등장해 왕을 은밀히 유혹했다.

촬영에서 마치 빨대를 문 것처럼 서로를 빨아들이는 듯한 격정적이고 오랜 키스신을 선보여 현장스태프들도 숨을 죽였다는 후문. 때문에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빨대 키스'라는 애칭이 붙이며 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 장면은 인빈이 지능적으로 왕을 이용하려는 정치적 야심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하민은 단아한 외모로 '야차'에 등장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인 배우. 극 중 인빈은 뛰어난 지략과 정치 감각으로 왕의 총애를 받으며 국정을 조정하는 여장부로 박하민은 신인 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왕 이시재 역의 장태훈 역시 중국 명문대학 출신의 원조 엄친아로 주목을 받은 신예다. 장태훈은 첫 화부터 궁녀들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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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백록(조동혁 분)을 살리기 위해 미요(장윤서 분)가 쓰시마섬 도주(한태인 분)에게 몸을 바치고 백록은 미요의 원수를 갚았다. 또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부하 무명(김민기 분)과 함께 도주를 상대로 최후의 싸움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야차'는 피 튀기는 파격액션, 왕의 아찔한 베드신, 뒤태 목욕신 등 19禁 파격 콘텐츠로 연일 화제를 낳으며 2011년 케이블 최고 인기드라마로 인기 고공행진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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