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짝패' 캐스팅..'추노' 이어 사극 연타석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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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배우 공형진이 MBC 새 월화드라마 ‘짝패’에 캐스팅됐다.


공형진은 오는 2월 7일 첫 방송될 ‘짝패’에서 귀동(이상윤 분)과 함께 근무하는 귀동의 선배 공포교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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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패'는 조선조 말엽 가난하지만 선량하게 살아왔던 노비와 거지, 갖바치, 백정, 왈자패 등 소외된 인간들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전통 민중 사극이다.


지난해 종영한 KBS2 ‘도망자 Plan.B’에서 소름끼칠 만큼 사실적인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명품배우라는 찬사를 받은 공형진은 특히 지난해 초 큰 인기를 모은 KBS2 '추노'에 이어 '사극 연타석 홈런'을 칠 지 기대된다.

공형진은 현재 SBS 파워FM(107.7MHz) ‘공형진의 씨네타운’과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진행을 맡으며 연기 뿐 아니라 전방위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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