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아시아소비자대상]맥주부문 최우수상

카스 라이트

카스 라이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오비맥주(대표 이호림)는 맥주브랜드 카스(Cass)를 통해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맥주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은 메가 브랜드 전략을 채택해 오색(五色)의 5가지 제품과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시노베이트에 따르면, 전국 만 19세 이상 55세 이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월별 브랜드 선호도 조사결과, 카스가 2010년 12월 브랜드 선호도 41.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8년 9월 이후 꾸준히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것.


또 국내 맥주시장이 소폭성장에 그쳤음에도 카스의 2010년 판매량은 전년 동기간 대비 8.5% 성장하기도 했다.

카스는 카스 후레쉬에 이어 고알콜 도수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6.9도의 카스 레드, 천연 레몬과즙을 함유해 더욱 상쾌한 카스 레몬, 1924세대를 위한 고탄산ㆍ저도주의 카스2X, 맥주 한잔을 마셔도 칼로리 때문에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한 라이트 맥주 카스 라이트 등으로 이뤄졌다.

AD

특히 카스 라이트는 맛과 칼로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킨 제품으로 출시 45일만에 1000만병 판매 기록을 돌파했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담당 상무는 "지난해 카스 후레쉬와 카스 라이트가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올해도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맥주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