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삼성전자는 영국의 사진전문 주간지인 '아마추어 포토그래퍼(AP, Amateur Photographer)가 주관하는 'AP 어워드 2011'행사에서 삼성전자의 미러리스 카메라 'NX10'과 'NX100'이 각각 '어드밴스드 컴팩트 시스템 카메라'부문과 '엔트리 컴팩트 시스템 카메라'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미러리스 카메라 NX100

삼성전자의 미러리스 카메라 N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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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는 1884년 영국에서 창간된 사진 전문 주간지로 유럽지역 사진 관련 전문가와 소비자들로부터 권위를 인정받는 매체로, AP 어워드는 매년 1회 총 5개 분야에서 한 제품씩을 선정해 시상한다.


NX시리즈는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고 우수한 사진품질로 가격대비 환상적인 제품"이라고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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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미러리스 카메라 두 기종이 나란히 AP어워드를 수상해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이밖에도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카메라 'EX1'과 'i-펑션('i-Function)'렌즈도 각각 수상후보에 올라 다음주 결과가 발표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AP 어워드 수상으로 미러리스 카메라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데 이어 향후 NX시리즈에 대해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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