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 4Q 순익 12억弗..'예상상회'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미국의 항공기 엔진 제조사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가 지난해 4ㆍ4분기 예상 밖 호전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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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의 지난 4분기 순이익은 12억달러(주당 1.31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149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각각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주당 순이익 1.29달러ㆍ매출액 148억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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