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삼성전자가 99만원대를 회복했다.


26일 오후 2시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6000원(1.64%) 오른 99만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가 매수상위 1,3, 5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도 1, 3위도 외국계지만 매수세가 더 많은 상황이다.


이날 삼성전자의 강세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IT쪽에 몰린 덕을 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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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관은 전기전자업종을 1463억원, 외국인은 220억원 순매수 중이다. 특히 투신권이 517억원을 순매수, 강한 IT 사랑을 보였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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