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래형 자동차?' 파가니 화이라 뒤태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파가니 존다 후속인 신차 화이라(Huayra) 앞모습에 이어 뒤태도 온라인에 공개됐다.
26일 자동차 웹사이트 에드먼드인사이드에 따르면 이 차의 최고 속도는 250마일(약 402km)이며 AMG 12기통에 690마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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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모습은 지난 주 스페인의 한 자동차 잡지에 공개됐는데, 사진 스캔을 통해 온라인에도 소개됐다.
파가니는 자동차 공개에 앞서 티저 동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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