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김진일)는 경연전람(대표 김영수)와 공동으로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1)'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6월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인 국제물류기기전은 올해 15회를 맞는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1)' 등 유관 전시회와 동일한 장소와 시간에 진행돼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물류기기전과 동시에 열리는 국제포장기자재전은 국내 개최 전시회 중 8대 규모로 꼽힌다. 지난해에는 25개국 700개사(1500여개 부스)가 참가하고 총 3만5000여명(바이어 1200명)이 다녀갔다.


국제물류기자재전은 운송, 보관, 분류 및 물류 정보 시스템 및 기기, 컨테이너, 파렛트, 물류 창고, 산업용 특장차 등과 관련된 전시 품목을 대상으로 참가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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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 회원사의 경우(신규 회원사 포함) 전시회 참가비의 일부를 협회에서 지원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비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연전람(02-785-4771) 또는 한국통합물류협회 정책기획팀(070-7090-664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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