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리즈·주키치, 오키나와 첫 훈련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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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LG 새 외국인 투수 레다메스 리즈와 벤자민 주키치가 24일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첫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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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는 모두 만족감을 드러냈다. 리즈는 “즐겁게 훈련했다. 동료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이 편하게 대해준 덕”이라고 밝혔다. 주키치는 “플로리다 캠프서부터 느꼈지만 선수들의 태도가 무척 진지하다”고 말했다.


리즈와 주키치는 캠프서 컨디션 조절에 주력하고 있다. 리즈는 “12승 이상을 따내고 싶다”며 “101마일의 빠른 직구로 팀의 좋은 성적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주키치도 “주무기 커브를 앞세워 탈 없이 시즌을 소화하겠다”며 “팀을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고 싶다. 내년에도 LG에서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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