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제 1회 팡야 월드 챔피언십(PANGYA World Championship, 이하 PWC)이 지난 22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 www.ntreev.com)가 24일 밝혔다.


제 1회 PWC는 일본 도쿄 AKIBA SQUARE에서 개최됐고 엔트리브소프트 김준영 대표이사, 게임팟 우에다 슈헤이 대표이사, SG인터렉티브 크리스 리 대표이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회는 16명의 참가 선수 중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개인전, 국가별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치르는 단체전, '팡야' 서비스를 맡고 있는 각 국가 스태프 2명이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전 등 총 3가지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태국, 캐나다, 네덜란드, 브라질, 프랑스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PWC에는 개인전 9천불, 단체전 6천불 등 총 1만 5천불의 상금 규모의 대회. 하이라이트였던 개인전에서는 일본 대표팀의 Igarisan(닉네임) 선수가 73언더파를 기록해 세계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각각 한국 대표팀의 Yosso(닉네임) 선수와 BB_Same(닉네임)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대회 결과 일본 대표팀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한국 대표팀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PWC에 참가한 16명의 국가 대표 전원에게는 PWC 타이틀과 함께 프라피아, 비주얼 북 등 다양한 기념품이 선물로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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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 1회 팡야 월드 챔피언십에는 500여명의 관중이 입장해 대회를 관전하였으며, 대회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전 세계 유저들을 위해 인터넷 생중계도 진행됐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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