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윤관·이봉창’ 메달 선보여
26일부터 홈페이지 쇼핑몰 통해 선착순 판매, 매달 20명에게 이벤트도 진행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전용학)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물 100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 인물 시리즈메달′ 36차분을 26일 내놓는다.
이번 메달은 고려 명장 윤관, 항일 독립투사 이봉창을 대상으로 했다.
‘한국의 인물 시리즈메달’은 역사교육자료로 쓸 수 있게 특별히 기획해 만든 시리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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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은 조폐공사홈페이지 쇼핑몰(www.koreamint.com)에서 선착순으로 살 수 있다. 조폐공사 쇼핑몰에선 매달 20명에게 이벤트도 열고 있다.
조폐공사는 100인의 인물을 선정, 4년여 50차례에 걸쳐 매월 2종씩 한국의 인물시리즈 메달을 내놓고 있다. 매월 최대발매량을 1만장으로 제한, 소장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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