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러 런던, 압구정에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영국 최고급 담배인 트레져러(TREASURER)의 플래그쉽 스토어가 오는 25일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문을 연다.
이곳은 트레져러 한국총판인 코리아애드커뮤니케이션즈의 직영매장으로, 트레져러 브랜드를 한 분에 볼 수 있는 전시공간과 다양한 제품을 구입하고 시연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국내에 선보인 트레져러 블랙(TREASURER BLACK, 타르 8mg, 니코틴 0.6mg)과 트레져러 골드(TREASURER GOLD, 타르 6mg, 니코틴 0.6mg)는 전 세계적으로 8개국에서만 소량 재배되는 최상급 버지니아 담배잎으로 블랜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고급 원재료 덕택에 트레져러 담배는 이제까지의 다른 어떤 제품 보다도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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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케이스와 정품임을 증명하는 고유의 홀로그램 테이프로 봉인돼 있으며, 황금색 필터와 워터마크가 새겨진 담배종이는 일체의 화학첨가물이 추가되지 않았다.
이 제품은 영국 본사에서 수작업으로 포장돼 직수입되고 있다. 구입문의는 02-318-1257, 홈페이지(www.treasurer-seoul.com).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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