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호주 동부 퀸즐랜드주를 강타한 폭우로 석탄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아센디오 아센디오 close 증권정보 012170 KOSPI 현재가 1,344 전일대비 4 등락률 +0.30% 거래량 10,042 전일가 1,340 2026.04.24 11:49 기준 관련기사 아센디오, 30억원 규모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아센디오, 티디엠투자조합1호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150억원 규모 코스피, 개인 매수에 강보합…2490선 마감 이 오름세다.


18일 오전 11시12분 현재 키스톤글로벌은 전날 보다 90원(4.89%) 오른 1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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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주 최대 석탄수출 지역인 퀸즈랜드주의 홍수 피해로 철강 제조 원료로 쓰이는 석탄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퀸즐랜드주 광산업체들은 호주 원료용 점결탄 수출의 91%를 차지하고 있다.


키스톤글로벌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플로리다 잭슨빌과 콜롬비아에 광구의 채굴권을 소유하고 있는 미국의 석탄회사인 '키스톤인더스트리'사와 아시아 지역 총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현대제철과 96억원 규모의 석탄매매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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