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괜찮아아빠딸' 9.9% 꾸준한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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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종영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이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한 '괜찮아 아빠딸'은 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 10%보다 단 0.1%포인트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경찰서에 끌려가는 종석(전태수 분)의 모습과 재판 준비에 나선 기환(박인환 분)의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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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던 종석은 기환에게 협박전화를 해 그와 가족들을 위협했고 자신의 형을 죽인 범인이 종석임이 점점 확실해지자 욱기(이동해 분)는 분을 참지 못하고 그를 찾기 위해 나서지만 혁기(최진혁 분)는 아직 때가 아니라며 참으라고 그를 만류했다.

숙희(김혜옥 분) 역시 자신의 집안을 박살 낸 이가 그토록 동경하던 종석의 짓임을 알고 분노했지만 종석은 반성은커녕 아버지 박권(이원재 분)에게 책임을 넘기는 행동을 계속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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