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테라' 역풍에 급락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2.52% 거래량 88,748 전일가 277,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엔씨 PC방서 로블록스 게임 즐긴다…국내 시장 마케팅 협력 [클릭 e종목]"NC, 전 세대 MMORPG 수요 흡수…목표가↑" 엔씨소프트 "키프로스 계열사 주식 3190억원에 추가취득" 가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1,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4.09% 거래량 1,387,029 전일가 220,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쇼핑·광고에 AI 얹은 네이버 매출 최대…네버엔딩 성장세(종합) 네이버, AI 고도화로 매출 분기 최대…영업익 전년比 7%↑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의 대작게임 '테라'의 역풍에 급락하며 20만원선을 내줬다.
17일 오후 1시41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1만1500원(5.67%) 내린 19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 씨티그룹이 매도상위 창구 1위에 올라있다.
이날 NHN의 신작게임 '테라'가 엔씨소프트의 효자게임 '아이온'의 아성을 출시 1주일만에 눌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게임정보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테라의 점유율은 14.96%로, 14.88%의 아이온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NHN은 이 시각 현재 2.42% 오른 21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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