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10년물 입찰이 보합수준에서 낙찰됨에 따라 강하게 됐다는 생각이다. 커브가 좀더 눌릴분위기다. 단기약세 장기강세패턴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10년 입찰받은 쪽에서 10년물을 팔기보다는 여차하면 또 선물로 매도할 태세여서 선물은 악재로 보인다.” 17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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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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