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 커피CF 모델 발탁··'톱스타 반열 오르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4인조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가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거쳐 간 커피CF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스윗소로우는 최근 (주)한국네슬레의 커피 브랜드 ‘테이스터스 초이스 수프리모’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TV광고는 지난 1일부터 방영되고 있다.
광고 속 스윗소로우 멤버들은 거실 쇼파에 앉아 멋진 화음을 맞추며 커피를 음미한다. 네티즌들은 “4명의 멤버들이 멋진 화음을 맞추며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잘 어우러져 멋진 분위기를 연출한다”면서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다수 네티즌들은 스윗소로우 같은 보컬그룹이 커피 CF에 도전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한 연예관계자는 “커피CF는 이민호 강동원 김태희 임수정 정우성 고현정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거쳐갔다”며 “가수 출신 광고 모델이 전무했다는 것을 비춰 볼 때 스윗소로우가 전속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것은 상당히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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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 소속사 관계자도 “지난해 말 스윗소로우 콘서트 당시 팬들에게 광고 영상을 먼저 공개했는데 반응이 좋았다”며 “광고주도 상당히 만족하고 있고, 회사 측에서도 이번 광고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스윗소로우는 지난 1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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