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대신증권이 14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에 대해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만원에서 2만3000원으로 15% 상향조정됐다.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스마트패드 납품 개시로 외형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 LG전자의 스마트폰 라인업 본격화에 힘입어 작년 모토로라에 집중됐던 매출 비중이 분산됐다는 점 등을 근거로 이엘케이의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올해 이엘케이의 연간 영업이익이 386억원으로 전년대비 66.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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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그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9.3% 증가하고 전분기대비 13% 감소한 64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며 "4분기 매출액 감소는 모토로라를 비롯한 고객사들의 재고조정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19.2%, 2.5% 증가한 72억원으로 2분기 어닝쇼크 이후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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