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D91일물 금리가 2개월만에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2.75%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13일 오전 금융투자협회와 채권시장에 따르면 CD91일물 금리가 전일대비 17bp 상승한 2.97%로 고시됐다. CD91일물 금리는 지난해 11월16일 전장대비 14bp 상승한 2.80%를 기록한이래 현재까지 변화가 없었다. 당시에도 한은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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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증권사 CD고시 관계자들은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CD91일물 금리상승이 불가피했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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