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證, 매주 전문가 모여 'KTB투자장터' 개최
증권사 최초로 애널리스트와 지점 우수직원 모여 전문가 토론회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30210 KOSPI 현재가 4,245 전일대비 75 등락률 +1.80% 거래량 182,729 전일가 4,1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올투자증권, 코스콤과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체결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은 매주 화요일 애널리스트들과 지점 우수직원들이 모인 사내 토론회 'KTB투자장터'를 개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KTB투자장터'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토론 내용은 KTB투자증권 기업 계정 트위터(@diapeople)를 통해 생중계되고, 전체 자료는 페이스북(funktb)을 통해 공유된다. 1월 중에는 SNS를 통해 참여 의사를 보인 일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KTB투자장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지난 4일에는 박석현 스트래티지스트를 중심으로 '1월 증시전망 및 모델 투자 포트폴리오' 토론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이 공존하는 1월 효과는 2011년에도 반복될 것이라는 점, 소외주 반등 옥석 가리기와 기존 주도주인 화학, 조선, 기계 관련주에 대한 긍정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 등이 논의됐다.
둘째주인 11일 '증권주 및 트레이딩 관심주'에 대한 토론에서는, 브로커리지 분야의 수익성이 자산관리보다 긍정적일 것이라는 분석 하에 최선호주로 대우증권이, 차선호주로 키움증권이 추천됐다.
현승희 KTB투자증권 지점영업본부장은 "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지점 직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주식 동향과 투자 종목에 대해 정기적으로 토론을 벌이는 시도는 증권사 최초일 것"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보강한 KTB투자증권만의 고급 투자정보를 통해 우리만의 차별화된 포지션을 점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