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신한은 리비아 개발관리청과 체결한 리비아 자위아대학교 건설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신한 측은 "발주처의 잦은 설계 변경 요청 등으로 공사가 과도하게 지연돼 발주처의 요청으로 계약을 해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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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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