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관세청장, 대전교도소에 희망도서 전달…“책 기증 전국세관에까지 확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윤영선 관세청장은 7일 대전교도소 수감자들을 위해 직원들이 스스로 내놓은 500권의 ‘희망 나눔 도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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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한 도서는 수용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소설, 수필 등으로 독서를 통해 희망을 주고 건강한 사회인의 하나로 돌아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모은 것이다.
윤 청장은 “교정시설 내 건전한 여가문화 풍토를 만들고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도서기증 행사’를 대전 본청은 물론 전국 세관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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