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철강, 中기업과 희귀금속 국내 총판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은 29일 중국 HONGJING MOLYBDENUM과 희귀 금속 중 바나듐(Vanadium) 생산물과 몰리브데넘(Molybdenum) 생산물에 대한 국내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바나듐 생산물 중 국내 총판권을 획득한 품목은 오산화 바나듐(Vanadium Pentoxide)과 페로 바나듐(Ferrovanadium)이며 몰리브데넘 생산물 중 국내 총판권을 획득한 품목은 배소한 몰리브데넘정광(roasting Molybdenum)과 페로 몰리브데넘(Ferromolybdenum)이다.
기타 품질개량제로 사용되는 폴리인산나트륨(Sodium Polyphosphate)에 대해서도 국내 총판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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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관계자는 “중국 내에서 안정적인 기술력과 생산력을 가진 HONGJING MOLYBDENUM CO., LTD과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해 추가적인 가공처리 없이 국내에 희귀 금속 공급이 가능하다며, 향후 회사에 대한 큰 폭의 매출 신장과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인기 대표이사는 “철강 경기가 미국 및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국내 수요산업의 회복은 지연되고 있는 만큼 철강 본연 외에 신수종 사업으로 해외 자원 시장을 통한 안정적인 내실 구축과 수익 경영을 통해 자생력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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