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현대백화점은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현대상선 주식 120만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금액은 436억원이며 처분 후 보유 주식은 77만 3659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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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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