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새내기株 액트, 상장 이틀째 급등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코스닥 입성 첫날 상한가로 마감했던 이브이첨단소재 이브이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131400 KOSDAQ 현재가 1,860 전일대비 90 등락률 -4.62% 거래량 1,570,425 전일가 1,9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브이첨단소재, 에쓰씨엔지니어링 240억에 매각 결정 프롤로지움, CES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발표 이브이첨단소재, 주주가치 보호 위해 유상증자 철회…"베트남 제2공장 차질 없이 진행" 가 이틀연속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8분 액트는 전일보다 12.37% 오른 3135원에 거래중이다.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액트는 공모가 2700원보다 낮은 2430원에 시초가를 형성, 다소 주춤하더니 이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27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액트는 1983년 LG전자 TV공장장부터 영상디스플레이 전무, 디스플레이 사업부 사장을 거쳐 LG필립스디스플레이(현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을 지낸 구승평씨가 설립한 회사다.
신한금융투자는 액트에 대해 매출처 다각화, 제품 라인업 확대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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