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50.7% 웅진폴리실리콘, 중국 비야디에 2억불 폴리실리콘 공급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웅진 웅진 close 증권정보 016880 KOSPI 현재가 2,795 전일대비 35 등락률 +1.27% 거래량 458,076 전일가 2,76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웅진, 상조업체 프리드라이프 인수 효과에↑ [특징주]'프리드라이프 인수완료' 웅진, 10%대↑ [특징주]웅진, 프리드라이프 인수 '눈앞'…신고가 경신 가 자회사 웅진폴리실리콘이 중국과 2억달러 규모의 폴리실리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중이다.


22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웅진홀딩스는 전날보다 250원(2.24%) 오른 1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웅진폴리실리콘은 중국 태양광 기업 비야디(샹루오)'와 2억 달러 규모의 폴리실리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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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비야디는 2차 전지, 핸드폰 부품생산 및 조립,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 생산 전문기업으로 2008년 워렌 버핏이 약 10%의 지분을 인수, 화제가 된 기업이다. 최근에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에 진출했다.

2008년 7월 설립된 웅진폴리실리콘은 잉곳과 웨이퍼를 생산하는 웅진에너지와 함께웅진그룹의 태양광 부문을 맡고 있는 계열사다. 웅진홀딩스는 웅진폴리실리콘 지분 50.7%를 보유 중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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