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50.7% 웅진폴리실리콘, 중국 비야디에 2억불 폴리실리콘 공급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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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자회사 웅진폴리실리콘이 중국과 2억달러 규모의 폴리실리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중이다.
22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웅진홀딩스는 전날보다 250원(2.24%) 오른 1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웅진폴리실리콘은 중국 태양광 기업 비야디(샹루오)'와 2억 달러 규모의 폴리실리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비야디는 2차 전지, 핸드폰 부품생산 및 조립,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 생산 전문기업으로 2008년 워렌 버핏이 약 10%의 지분을 인수, 화제가 된 기업이다. 최근에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에 진출했다.
2008년 7월 설립된 웅진폴리실리콘은 잉곳과 웨이퍼를 생산하는 웅진에너지와 함께웅진그룹의 태양광 부문을 맡고 있는 계열사다. 웅진홀딩스는 웅진폴리실리콘 지분 50.7%를 보유 중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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