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한국전력기술 신사옥 건립 설계 용역을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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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43억7500만원이며 지역은 경북 김천시 혁신도시다. 계약기간은 오는 27일부터 2012년 1월26일까지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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