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대신증권은 22일 안랩 안랩 close 증권정보 053800 KOSDAQ 현재가 65,0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1% 거래량 20,459 전일가 64,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안랩, NATO 주관 국제 사이버 공격 연합훈련 참가…"실전 경험으로 통합 대응 역량 점검" 안랩, 중소기업에 AI 솔루션 공급…"보안 위협 대응" "AI 중심 보안 운영 최적화"…안랩, 2026년 사업 전략 발표 에 대해 4분기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다만 향후 모바일 보안 관련 신규 매출과 관련한 긍정적인 시그널이 발생하거나, 소셜네트웍게임(SNG) 관련 시장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매수로 상향 조정 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안철수연구소의 4분기 실적은 전분기 실적 악화에서 벗어나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8% 성장한 238억원, 영업이익도 10.7% 증가한 30억원으로 예상했다.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계절적인 성수기의 영향과 3분기에 이연됐던 어플라이언스 제품 관련 수주액이 4분기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며 "매출 증가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감소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올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4% 소폭 성장한 704억원으로 전망되지만, 영업이익과 EPS는 각각 -13.6%, -8.7% 감소한 88억원, 1,297원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내년 실적은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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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모바일 금융, 컨텐츠 사용 증가에 따라 스마트폰용 보안제품 수요가 내년 하반기부터 발생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3.8% 성장한 794억원, 영업이익 117억원(+36.3%)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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