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장막판 선물이 많이 밀리고 있다. 원월물 저평이 크게 벌어지면서 같이 밀리는것 같다. 게다가 주말사이 미국채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인식에다 새해 국채발행물량에 대한 부담감도 더해지는 모습이다.” 17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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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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