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F컵女' 성남혜 "하루 15분간 3년이면 나처럼 된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대한민국 0.4%에 해당하는 '대물 가슴 F컵녀' 성남혜가 '15분 사이즈업 운동비법'을 공개했다.
성남혜는 16일 방영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 '더 퀸'에 출연해, 모든 여성들에게 유용한 명품가슴 만드는 비법을 전수한다.
이 날 녹화에서 성남혜는 자연산 F컵으로 등장해 네 명의 MC들에게 부러움과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
모두가 원하는 가슴 사이즈의 그녀는 "국내에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가 없어 옷핀으로 고정한다"고 밝혔다. 게다가 현장에서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빅사이즈 F컵 브래지어를 공개해 사이즈를 증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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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최근 일본에서 배워왔다는 "3년이면 3사이즈 업시키는 운동"을 전수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하루 15분만 투자하면 된다"는 것. 이에 성남혜를 질투의 눈으로 바라보던 네 명의 MC는 꿈의 사이즈를 위해 운동을 따라하느라 진땀을 뺐다.
SBS E!TV 철퍼덕하우스2 '더 퀸'은 특별한 테마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1%의 사람을 초대해 그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신개념 토크 버라이어티로, 성남혜의 '15분 사이즈업 비법'은 오는 16일 목요일 밤 12시 SBS E!TV를 통해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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