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 대학]광운대_ 유망직업1위 로봇전문가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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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유망한 과학기술분야 신직업군 1위를 차지한 분야는 무엇일까?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과학기술자 6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로봇 전문가'가 1위에 올랐다.


IT특화 대학을 비전으로 제시한 광운대학교(총장 김기영)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학과가 바로 전자정보 공과대학의 로봇학부다. 광운대 로봇학부는 로봇, 3차원 디스플레이 등의 첨단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컴퓨터와 전자, 전기, 정보통신, 제어 및 로봇 기술의 복합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세계 최초의 로봇게임단 로빛과 로봇계의 노벨상 조셉엥겔버그 수상자인 김진오 교수가 주축을 이루고 있는 로봇학부는 지난해 신설된 신생학과지만 이미 학교를 대표하는 학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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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광운대학교 총장

김기영 광운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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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학부는 정시 '가'군 일반학생 전형(정원 17명)에서 수능 100%로 선발한다. 정시 '다'군(정원 16명)의 경우 지난해에는 수능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했지만 올해부터는 수능 80%와 학생부 20%로 수능 반영비율이 10% 늘어났다.

수능 점수는 언어(10%), 수리(40%), 외국어(30%), 탐구(상위 2과목) 영역(20%)으로 4개 영역을 반영하고 영역 비율은 각기 다르다. 특히 수리 가형 응시자에게 취득 표준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주고 있어 유의해야 한다. 광운대의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광운대학교 http://iphak.kw.ac.kr , 02) 940-5640~3)


교육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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