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도시형 생활주택 '지웰'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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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신영이 자사브랜드 ‘지웰’을 앞세워 도시형 생활주택 사업에 진출했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98-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청계 지웰에스테이트’는 도시형 생활주택 149가구 및 오피스텔 32실 등으로 구성된다. 지하 3층~지상 15층이며 연면적 9673㎡규모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18㎡(54가구) ▲19A㎡(86가구) ▲19B㎡(5가구) ▲39㎡(4가구) 등 총 4개 타입이며 오피스텔은 ▲24㎡(20실) ▲26A㎡(10실) ▲26B㎡(2실) 등 총 3개 타입으로 이뤄졌다.

신답역 교차로에 위치한 ‘청계 지웰에스테이트’는 지하철 2호선(신답역 도보 2분)과 5호선(답십리역 도보 5분)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으로 강북권은 물론 강남권 접근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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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요도 풍부하다. 황물상가, 장안중고차시장, 경동약령시장 등 자영업자 및 관련 종사자 등의 임대수요와 한양대, 한양여대, 서울시립대 등 인근 대학생의 수요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예상된다. 또 전농, 답십리 뉴타운, 황물상가 재개발, 왕십리 뉴타운 등의 개발로 이주수요 혜택도 볼 전망이다.

한편 '청계 지웰에스테이트'는 소형주거 공간에 최적화된 ‘원앤올(One&All) 시스템’을 도입했다. 다기능 빌트인 가구를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등 빌트인 가전 및 지하에 가구별 계절창고를 설치하는 등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륜차 전용 주차공간도 마련했다.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취·등록세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하며 2012년 7월 입주예정이다. 홍보관은 이달 10일경 5호선 장한평역 도보 5분 거리의 용답동 우체국 인근에 마련된다. 문의 2244-1122.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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