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남대문시장 전체가 차없는 거리로 지정된 1일 남대문 시장 출입구에 차량 통제를 알리는 바리케이트가 설치돼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잠은 어떻게 자나" 13평 아파트에 6명…강남 '로...
AD
남대문 시장 차량 통제는 평일과 토요일에는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하루종일 차량 운행이 통제된다.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