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신세계는 25일 서울 충무로 본사 15층 직원식당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는 신세계가 해마다 마련하는 행사. 올해는 구학서 신세계 회장을 비롯해 박건현 신세계백화점 대표 등 주요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세계는 이날 총 1300Kg의 김치를 담갔다. 이들 김치는 '요셉의 집' 등 복지시설과 주변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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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김장 김치가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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